아르바이트
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구직 매뉴얼 - 1. 사장님을 만나요
2026-05-18 · 조회 47
안녕하세요! 한국에서 공부하며 멋진 미래를 꿈꾸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.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나요? 한국인 사장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려요
사장님과 만나기 전에
사장님의 마음을 알아보자
사장님들은 새로운 사람을 뽑을 때 기대를 하면서도, 이런 부분들을 궁금해 해요. 여러분이 사장님의 마음을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합격이 더 쉬워집니다!
사장님에게 믿음을 주는 방법
책임감 있는 모습: "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오랫동안 열심히 일할 사람인가?" 를 확인하고 싶어 하세요.
준비된 서류: "시간제취업확인서 받는 과정이 너무 복잡해서 힘들지 않을까?"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. 내가 먼저 서류를 잘 챙기고 먼저 요청하면 사장님이 안심할 수 있어요.
잘 듣는 태도: "내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?" 를 궁금해하세요. 조금 서툴러도 눈을 맞추며 잘 듣는 모습을 보여주세요.
사장님이 말하는 “유학생”의 좋은 점
정말 성실해요: 공부와 일을 같이 하는 여러분의 열정을 높게 평가해요.
특별한 능력: 한국어뿐만 아니라 모국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에요.
밝은 에너지: 항상 웃으며 배우려는 유학생의 모습이 매장에 활기를 줘요.
여러분이 책임감 있게 일하고, 서류(시간제취업확인서)도 잘 준비하며, 잘 들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면 좋아요!
이력서는 여러분의 ‘첫인상’ 입니다

이력서는 사장님을 만나기 전에 나를 보여주는 종이에요. 정성을 다해 써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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