💼 D-10 구직 비자 신청 가이드

비자

💼 D-10 구직 비자 신청 가이드

2026-03-12

한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취업 준비를 이어가고 싶은 분들이 많죠? 😊

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회사도 알아봐야 하고, 이력서도 써야 하고, 면접도 준비해야 하고… 생각보다 시간이 꽤 필요하잖아요 ⏳

그래서 VIVISA가 그런 분들을 위한 D-10-1 구직비자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!

💡 D-10-1 비자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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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-10-1 비자는 정식 취업 전, 한국에서 인턴이나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비자예요.

📍 핵심 요약 (2025.10.29 개정 기준)

  • 체류 가능 기간: 최대 3년까지 체류 가능

  • 비자 연장 기준: 한 번에 1년 단위로 연장 가능

  • 취업 가능 분야: 전문직(E-1~E-7) 직군 한정

  • 인턴십 기간:

    • 한 기업 기준: 최대 1년 근무 가능

    • 누적 인턴 기간: 제한 없음

  • 주의: 인턴을 시작한 후 15일 이내에 출입국에 신고해야 해요.

예시)

✅ A 회사 인턴기간 1년 + B 회사 인턴기간 1년 = OK

❌ 같은 회사에서 1년 넘게 근무 = 불가능

🎯 D-10-1 비자 자격요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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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-10-1은 점수제 비자로, 190점 만점에 최소 60점 이상을 득점해야 허가 부여받을 수 있어요.

그리고 기본항목에서 20점 이상을 받아야 해요.

💬 팁: 국내 대학 졸업 + 학위 취득 후 3년 이내 거주자 + TOPIK 4급 이상이면 점수제 면제 대상이에요!

📝 D-10 비자 신청 서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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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수를 충족했다면 이제 서류를 준비해요! 출입국사무소 접수 담당자마다 추가 요청이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챙기세요 👇

1️⃣ 점수제 적용 대상자 (최초 변경 시)

📂 공통서류

  • 통합신청서 (VIVISA 앱에서 간편하게 생성할 수 있어요!)

  • 여권, 외국인등록증 사본

  • 사진 (3.5cm × 4.5cm)

  • 수수료 (6만원)

📄 추가서류

  • 구직활동 계획서

  • 졸업증명서 또는 학위증

  • 한국어 능력 입증서류 (TOPIK 등)

  • 체류지 입증서류 (집 계약서 등)

  • 경력증명서 (해당자만)

  • 체재비 입증서류

    • 최소 1달 90만원 기준 × 6개월 = 540만원 이상의 잔고증명서를 제출해야 해요.

    • 단, D-2(유학) 비자에서 D-10으로 최초 변경하는 경우 체재비 입증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돼요! 🎉

2️⃣ 점수제 면제 특례자

👨‍🎓 국내 대학 졸업 + TOPIK 4급 이상 한국어능력 우수자

(최초 신청에 해당하고 국내 학위 취득일로부터 3년 미경과 시에만 인정)

  • 공통서류

  • 구직활동계획서

  • 졸업증명서 또는 학위증

  • 한국어 능력 입증서류(TOPIK 4급 이상)

  • 체류지 입증서류

👨‍💼 전문직종(E-1~E-7) 근무 경력자

  • 공통서류

  • 구직활동계획서

  • 국내에서 출국하지 않고 새로운 고용계약 체결이 가능함을 입증하는 서류 (이직동의서, 경력증명서 등)

  • 체류지 입증서류

💬 마무리

유학 기간이 끝나도 한국에서의 여정을 바로 끝낼 필요는 없죠 😉

한국에서 취업하고 싶은 유학생이라면 D-10 비자는 아마 필수 스텝일 거예요. 인턴 경험을 통해 실무를 배우고, 원하는 직장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!

VIVISA는 여러분의 성공적인 한국취업을 응원해요! 👍

📌 다음 글에서는 “D-10 비자 인턴 신고 방법”, “D-10 비자 연장 가이드”와 “D-10에서 E-7으로 전환하는 방법”도 다룰 예정이니 꼭 VIVISA 콘텐츠를 확인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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